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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6.12일자 예보, 연내 우리銀 지분매각 ‘완전 민영화’ 탄력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강성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기사 내용>

 

□ 동아일보는 ‘17.6.12일자 예보, 연내 우리銀 지분 매각, ’완전 민영화‘ 탄력 제하의 기사에서,

 

공자위는 ”예보가 보유한 우리은행 지분 21.37%중 대부분을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이전에 매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라고 보도

 

또한, “매각 지분은 최소 11% 이상이 될 것으로 분석”되며, “남은 주식은 국내외 사모펀드(PEF) 등 FI들에 매각할 방침”이라고 보도

 

<해명 내용>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리은행 잔여지분(21.28%*) 매각과 관련하여 대상물량방식시기 등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공자위에서 논의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신한금융투자 콜옵션 행사(5.11일)로 6.12일 현재 예보 보유지분은 21.28%

 

ㅇ 이에 대해서는 향후 공자위 회의 등을 거쳐 논의해 나갈 계획이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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