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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5.25일자 가판 「금융위, 신보·기보 등 정책금융기관 통폐합 추진」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등록자: 전수한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61

< 기사내용 >

 

□ 한겨레신문은 5.25일자 가판 「금융위, 신보·기보 등 정책금융기관 통폐합 추진」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가 25일 기능 중복 문제가 지적돼온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 재편 방안을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ㅇ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유사한 업무를 하는 곳이 많아 비효율성이 오랜전부터 제기된 만큼 ... 지원 대상별, 기능별로 정책금융기관을 통폐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라고 보도”

 

< 해명내용 >

 

□ 금융위원회는 신보·기보의 통폐합을 검토한 바 없으며,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도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고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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