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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24일자 가판 「젊은 샐러리맨 대출한도 확 늘어난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5

< 기사 내용 >

 

매일경제는 5.24일자 가판「젊은 샐러리맨 대출한도 확 늘어난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 ‘신 DTI 도입방안’을 포함한 국정과제 구현방안을 25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보고... ”

 

신 DTI가 시행되면 30세 전후 사회초년생 대출 한도가 많게는 현재보다 두배 이상 늘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신 DTI 가이드북을 연내 은행권에 제시..”, 1차적으로 신 DTI를 시장에 안착시킨 후 점진적으로 DSR로 소득심사체계를 통일하는 방안을 강구..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의 국정기획위원회 보고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신 DTI 도입방안’ 포함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사항입니다.

 

또한, 신 DTI의 구체적인 산정방식내용, DSR 도입일정이나 방식 등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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