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내일신문(4.10일(수))「자리욕심에 눈먼 금융위원회…」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행정인사과   

등록자: 송현도 팀장

전화번호: 2156-9561

1. 관련기사

 

내일신문은 4.10일자「자리 욕심에 눈먼 금융위원회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

 

홍기택 회장이 ‘’산업은행장을 겸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쪽으로 분위기가 급변‘’하였음

 

‘’지주회장과 은행장 분리는 관료들이 맡아왔던 은행장을 놓지 않으려는 금융위의 꼼수‘’라는 금융권의 비판이 있음

 

 

2. 해명내용

 

산은지주 회장과 산업은행장 분리 여부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 없음 알려 드리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한국경제「[産銀, 금융자회사 매각] 자산운용‧캐피탈도 팔 듯...‘정책금융’기능만 남긴다」제하 기사(’13.4.8, 인터넷판) 관련
다음글 연합뉴스(2013.4.11) 등 신라저축은행 영업정지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