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이데일리(’13.4.1), 「애플‧루이뷔통‧샤넬코리아도 회계감사 받는다」 관련

담당부서: 공정시장과   

등록자: 국주성 사무관

전화번호: 2156-9923

1. 관련기사

 

□ 이데일리는 2013년 4월 1일자 「애플‧루이뷔통‧샤넬코리아도 회계감사 받는다」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 “정부는 지하경제 양성화와 경제민주화라는 정책 목표에 따라 유한회사도 외부 회계감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ㅇ “금융위원회는 ‘영리법인 등에 대한 회계제도 효율화 전담반(TF)’을 구성했다. TF를 꾸린 이유는 유한회사는 내부정보가 전혀 공개되지 않다 보니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판단에서다.” 등

 

 

2. 해명내용

 

금융위원회는 최근 학계 등에서 관심을 가지고 논의 중인 주식회사 이외의 영리 및 비영리법인 등의 회계투명성과 관련하여,

 

학계 및 전문가들로부터 폭 넓은 의견 수렴을 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사항은 전혀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매일경제(’13.3.31), 「産銀, 정책금융컨트롤타워로...정부, 정책금융 조정 착수」 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한국경제「[産銀, 금융자회사 매각] 자산운용‧캐피탈도 팔 듯...‘정책금융’기능만 남긴다」제하 기사(’13.4.8, 인터넷판)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