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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2013.3.27(수)) 「주가조작․시세조종 범죄 금감원 등에 수사권 부여 」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법무부 형사기획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1국   

등록자: 윤병원 서기관, 김남훈 검 사, 임병순 팀 장

전화번호: 2156-9920, 2110-3270, 3145-5570

1. 관련기사

 

□ 문화일보는 2013년 3월 27일자 「주가조작․시세조종 범죄 금감원 등에 수사권 부여」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금감원 직원 등에게 수사권을 부여하자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금융위․금감원 등도 이 같은 방안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등

 

 

2. 해명내용

 

금융위․법무부․금감원 등 관계기관은 주가조작 근절을 위해 다양한 방안논의 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전혀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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