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해명자료

금융정보분석원은 국제기준에 따라 의심거래정보를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받고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엄격한 심의를 거쳐 필요한 정보만을 집행기관에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담당부서: 기획협력팀   

등록자: 김지웅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1725

첨부파일: (2)

 금융정보분석원은 국제기준에 따라 의심거래정보를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받고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엄격한 심의를 거쳐 필요한 정보만을 집행기관에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헤럴드 경제‘19.2.1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1. 기사내용

 

자금세탁 등 의심거래보고로 접수된 금융정보 10건 중 8건이 장기수면 후 폐기되어 당국의 과잉 정보 수집 논란과 더불어 정보유출 우려도 제기되고 있.”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금융정보분석원(FIU)FATF(자금세탁방지기구)에서 마련한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의심거래보고제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ㅇ  FIU 직원에 대해서 엄격한 비밀유지의무 및 비밀보호 위반에 대한 처벌규정을 관련 법률로 규정하고 있고,

 

ㅇ  정보분석심의회 등 엄격한 절차를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철저한 비밀유지를 통해 운영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금융회사들이 보고하는 의심거래정보(STR)는 전산분석 기초분석 상세분석을 거치게 됩니다.

 

ㅇ  모든 보고내용은 FIU 전산시스템에 의해 다각도의 전산분석을 거치게 되고

 

ㅇ  전산분석에서 의심거래로 분류된 내용은 분석관에 의해 기초분석을 거친 후, 상세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정보에 한해서 당담 분석관에게 배정되어 추가적인 상세분석을 하게 되므로

 

ㅇ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된 모든 정보는 정보의 내용에 따른 필요한 분석을 거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소비자보호장치를 전제로 한 간편결제 충전한도 상향, 전자금융업자에 소액 여신 제공 추진의 구체적인 방안 및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19.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다음글 2019. 2. 12.(화) 매일경제(가판) 「심상찮은 깡통 전세…정부 긴급회의 소집」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