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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7.7일자 조간 「임대업자 대출 때 ‘임대수익’ 따진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5

< 기사 내용 >

 

이데일리는 7.7일자 조간 임대업자 대출 때 ‘임대수익’ 따진다 제하의 기사에서,

 

“최근 급증하는 부동산 임대업 대출을 옥죄기 위해 임대소득으로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는 만큼만 대출을 유도하겠다…”라면서

 

“금융당국은 대출한도를 산정할 때 감정가와 함께 임대 소득을 중심으로 이자 상환능력을 꼼꼼히 반영해 대출한도를 정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이자보상배율(ICR·Interest Coverage Ratio) 개념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부동산 임대업 대출의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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