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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2017.7.5. 가판) “당국, 복합금융그룹 기준 원점 재검토 후 단계적 강화 모색”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제도팀   

등록자: 이은진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41

< 보도 내용 >

 

파이낸셜뉴스(’17.7.5. 가판)“당국, 복합금융그룹 기준 원점 재검토 후 단계적 강화 모색 제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증권과 보험 등 복수 금융업을 영위하는 ‘복합금융그룹’의 금융자산 비중 기준을 최대 2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현재 금융그룹 통합감독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며, 감독대상 금융그룹의 범위 등 구체적 내용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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