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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6.15일자 가판 「취재수첩 생색내기 바쁜 국정기획위」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등록자: 양병권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92

<기사 내용>

 

한국경제 6.15일자 가판 「취재수첩 생색내기 바쁜 국정기획위」 제하의 기사에서,

 

ㅇ “문제는 이 발표가 담당부처인 금융위와 사전 협의가 덜 됐다는 데 있다.”, “금융위 일각에선 국정기획위가 마음대로 발표 시점을 당긴 탓에 금융위가 언론과의 약속을 저버리게 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였음

 

<해명 내용>

 

카드수수료 관련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영세·중소가맹점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일자리 100일 계획 및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방침에 따라 여전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추진하는 사안으로

 

금융위원회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제도개선 내용 및 발표 시간 등에 대해 사전에 긴밀하게 협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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