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조선일보(2013.5.8)“우리금융 민영화 속도 높이기-경남․광주銀 분리매각 유력”기사 관련

담당부서: 공적자금관리위원회사무국 운용기획팀   

등록자: 김원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51

< 기사내용 >

 

조선일보는 2013.5.8(수)자 「우리금융 민영화 속도 높이기-경남ㆍ광주銀 분리 매각 유력」 제하의 기사에서,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으로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분리해서 매각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

 

< 해명내용 >

 

현재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는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 마련을 위해 경영권 일괄매각, 분산매각, 자회사 분리매각 등 가능한 모든 대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중이나,

 

동 기사에서 보도된 내용과 같이 특정 방식을 유력하게 검토하거나 특정 방식을 추진키로 하는 등은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서울경제(2013.5.5) 「상장사 경영진 범죄전력공개」 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서울경제(2013.5.10) 「지주회사·은행장 권한 구분 옥상옥·거수기 폐해 차단」 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