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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6.6.16일자 「회사채 활성화대책, 양극화 해결보다 파이 키우기에‘방점’」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53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이데일리는 ‘16.6.16일자회사채 활성화대책, 양극화 해결보다 파이 키우기에 ‘방점’제하의 기사에서,

 

시장은 회사채 등급 간 양극화, 그중에서도 신용등급 ‘A급’ 기업의 자금난을 해결해주길 원했으나, 정부는 어려운 문제는 일단 나중에 풀기로 하고 현실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풀기로 했다...”

 

시장이 기대했던 연기금의 회사채 투자 가이드라인 완화, 펀드매니저의 면책 인정, 펀드 신용평가제 등포함되지 않는다... ”라고 보도하였음

 

< 해명 내용 >

 

금융위는 회사채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등을 통해 구체화하고 있으며, 아직 어떠한 내용이 포함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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