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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6.6.07), 「우리銀 지분 30% 매각 추진, 완료땐 사실상 독립」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이진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첨부파일: (2)

<보도내용>

머니투데이는 ’16.6.07일(화) 「우리銀 지분 30% 매각 추진, 완료땐 사실상 독립」 제하의 기사에서

 

ㅇ “우리은행이 ‘희망수량 경쟁입찰제’로 최소 4%에서 10%씩 총 30% 지분 매각이 추진될 전망이다 ... 우리은행 지분이 30% 팔리면 우리은행과 예보는 새로운 MOU를 맺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현재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에 대한 잠재수요 파악과 함께 세부 매각방안을 실무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으나,

 

ㅇ 구체적인 일정과 매각방안 등은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매각방식?일정 등 세부방안은 추후 공자위 논의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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