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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6.14일자 1면 임종룡 ‘조선 빅2체제 개편’ 논의 했었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김보균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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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문화일보6.14일자임종룡 ‘조선 빅2체제 개편’ 논의 했었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 내부에서 ‘빅 2’로 재편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된 것이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보도에서 제시된 문건은 금융위원회에서 작성한 적없으며, 출처불분명한 문건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 등 보도내용과 같은 사안을 내부적으로 전혀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부는 정부 주도인위적 구조조정바람직하지도 않으며, 가능하지도 않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조선업계는 현재 조선산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업계 자율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컨설팅 결과에 따라 업계 스스로 사업재편,설비감축선제적이고 자율적인 구조조정추진할 예정입니다.

 

각 조선사들이 수주 감소 등 상황 악화에 대응하여 비핵심자산 매각, 인력 감축 등 강력한 자구노력 추진중현 시점에서,

 

시장 루머 등 근거없는 내용을 기초로 향후 구조조정 방향에 대한 무분별한 보도가 이루어질 경우

 

조선업 구조조정 추진 방향에 대한 혼선은 물론 투자자 손실 심각한 부작용야기할 수 있으므로, 관련 보도신중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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