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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대우증권·우리투자증권 합병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   

등록자: 선욱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51

첨부파일: (1)         

<기사 내용>

        
□ 매일경제 인터넷판(’11.2.21)은「대우증권․우리투자증권 합병 추진」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21일 “대우증권이 우리투자증권과의 합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고 보도

 

<해명 내용>

     
□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합병과 관련하여 현재 검토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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