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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2011년 2월 17일자(가판)) 「DTI 규제완화 연장 가닥 잡았나」 제하의 기사 등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   

등록자: 오유정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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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서울경제는 2011년 2월 17일자(가판) 「DTI 규제완화 연장 가닥잡았나」제하의 기사에서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산정할 때 소득외에 자산까지 포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DTI에 자산이 포함되면 고액 자산가에 대한 대출이 늘어나는 등 실질적으로 DTI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

 

또한, 파이낸셜 뉴스는 「금융위, DTI 사실상 완화 추진」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가 총부채 상환비율(DTI)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특히 DTI를 사실상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인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

2. 해명내용

 

DTI 제도 개선은 그동안 지적되어 온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검토 중이며

 

ㅇ 아직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결정된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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