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매일경제(2011.2.10(목) 가판) 「옵션쇼크 도이치뱅크 제재 착수」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1국   

등록자: 이재인 사무관,박연길 팀 장

전화번호: 2156-9915,3145-5556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금융당국은 옵션쇼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도이치뱅크 홍콩지점 직원들과 도이치증권 서울지점 관계자, 도이치뱅크 법인을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과 도이치증권 서울지점에 대해 6개월 장외 파생상품 영업정지를 내리는 방안을 회의에 상정시켰다. (이하 생략)

 

2. 해명내용

□ 본건에 대한 제재여부 및 제재수위 등에 대하여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당사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므로, 결정 이전까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매일경제 ('11.2.9일자 인터넷판) (“4대은행, 저축銀에 2조 긴급지원”) 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서울경제(2011년 2월 17일자(가판)) 「DTI 규제완화 연장 가닥 잡았나」 제하의 기사 등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