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동아일보(2011.2.7(월) A02면) 「도이체방크, 2004년 옵션거래로 200억대 이득」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1국   

등록자: 이재인 사무관,박연길 팀 장

전화번호: 2156-9915,3145-5556

1. 관련기사 : •11.11 옵션쇼크 사건에도 큰 영향 미칠 듯

 

□ “금융감독 당국은 23일 증권선물위원회를 열어 옵션쇼크 사건과 관련해 도이체방크 홍콩법인은 시세조종 혐의로, 한국 도이치증권은 내부자거래(선행매매) 혐의로 검찰에 고발 또는 통보할 예정이다.” (이하 생략)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옵션쇼크 사건과 관련하여 증권선물위원회 개최 일정 및 구체적 처리내용 등에 대해서 아직 결정한 바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아한글 문서 보도해명자료_동아일보.hwp(File Size : 198 KB)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파이낸셜 뉴스('11.1.31일 1면, 3면) (“기금마련후 부실 저축銀 일괄제재”) 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연합인포맥스(2011.2.7(월) 인터넷) 「금감원,‘도이치 獨본사 검찰 고발키로」 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