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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2.28)의 「하나금융 외환銀 인수, 3월16일 승인될 듯」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국 금융제도팀   

등록자: 박정원 사무관

전화번호: 2156-9683,3145-8311

1. 관련기사


□ 연합뉴스(2011.2.28.(월))는 「하나금융 외환銀 인수, 3월16일 승인될 듯」제하의 기사에서


○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하나금융의 신주 상장 유예와 관계없이 내달 16일 정례회의에서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자회사 편입 신청을 승인할 계획이다.”라고 보도

 

2. 해명내용


□ 현재 금감원에서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자회사 편입과 관련하여 승인 심사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금감원 심사 마무리시 금융위에 상정하여 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으로,


○ 구체적 심사 일정 및 승인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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