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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금지 최장 6개월 연장-제한적 해제 검토’ (8.7일자 동아일보)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허성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55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동아일보8.7일자금융위, ‘공매도 금지 최장 6개월 연장-제한적 해제검토제하 기사에서,

 

금융위는 공매도 금지 해제 여부에 대해 서울대에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용역 보고서에 제시된 공매도 금지 조치 관련 3가지 시나리오를 토대로 13일 공청회를 열고 공매도 금지 연장 여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공매도 관련 연구용역(서울대)은 금융위원회가 아닌 한국거래소가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매도의 시장영향 및 규제방향을 연구하려는 것입니다.

 

동 용역은 현재 연구가 진행 중으로 어떠한 연구결과나 방향이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한편, 한국거래소가 8.13() 개최하는 토론회는 공매도 관련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장참가자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것으로,

 

공매도 연장방안을 정하여 논의하는 것이 아니며, 학계·업계 ·투자자 등이 공매도 찬반, 시장영향, 규제방향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금융위는 공매도 토론회 논의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책을 결정할 예정이며,

 

현재 공매도 금지·해제와 관련한 어떠한 방안도 구체적으로 검토되거나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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