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아시아나항공 관련 머니투데이 인터넷판 12:18분 보도 등

담당부서: 구조조정지원팀   

등록자: 오형록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31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가능성과 관련하여 모든 가능성을 다 감안해서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금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아시아나항공 관련 발언은 현재 M&A 협상진행 중인 상황인만큼 관계기관간 관련 협의가 긴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원론적인 취지발언입니다.

 

따라서 특정 방향성을 전제로 발언한 것이 아니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만기연장, 이자납입 유예의 연장 여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머니투데이, 서울신문 7.2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다음글 빚 독촉은 막고 빚 탕감은 쉽게’등 소비자신용법 관련 기사의 일부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구체적인 방안은 현재 검토중입니다. (한국경제 8월 4일자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