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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금융그룹에 적용되는 자본적정성 비율의 세부내용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이데일리 7.1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감독제도팀   

등록자: 박보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521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이데일리7.16일  삼성 등 복합금융그룹, 전이위험 높아... 자본 더 쌓아라”」 제목의 기사에서

 

금융위는 필요자본 구성요소인 그룹위험의 가산 비중을 기존추가로 최대 50% 가중치를 더 두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그룹위험에 대한 반영치가 기존의 100%에서 최대 150%로 높인다 것이다.”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복합금융그룹에 적용되는 자본적정성 비율의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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