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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ELS 발행액 총량제’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기사(5.8일자 매일경제)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허성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55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매일경제는 5.8일자「증권사 ELS발행 사상 첫 총량규제」제하 기사에서,

 

“금융위는 ELS시장 리스크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가칭 ‘증권사별 발행액 총량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금융위원회는 ELS시장의 건전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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