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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의 세부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10%룰을 폐지할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8.12일자(가판) 보도 관련)

담당부서: 자산운용과   

등록자: 민인영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61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한국경제는 8.12일자 공모펀드 활성화, ‘10% 없앤다 제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금융당국과 자산운용업계 공모펀드 활성화 방안 마련에 착수하였으며, 펀드 내 특정 종목 비중을 10% 이하로 제한 10%  공모펀드에 불리한 규제를 철폐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펀드 판매사와 투자자 간 이해상충 문제 해결을 위해 판매사 보상체계를 수익률 위주로 개편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공모펀드 내 사모펀드 편입 비중 한도 늘리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자문채널을 적극 육성해 펀드 투자 문화를 투자자 중심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확장시키는 방안, 펀드 관련 공시제도를 투자자 친화적으로 개편하는 방안 등도 논의되고 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금융위원회는 공모펀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펀드 내 동일증권의 편입 비중을 10% 이하로 제한하는 규제의 폐지방안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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