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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7.7.14. 가판) “내년부터 금융자산 많은 대기업들 ‘현미경 감독’”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제도팀   

등록자: 이은진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41

< 보도 내용 >

 

한국경제(’17.7.14. 가판)“내년부터 금융자산 많은 대기업들 ‘현미경 감독’ 제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일단 모범규준을 마련해 해당 그룹이 자율적으로 건전성 기준을 맞추도록 유도하고 1~2년 뒤 법제화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ㅇ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융연구원 등이 제시한 것과는 약간 다른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현재 금융그룹 통합감독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며, 감독대상 금융그룹의 범위, 규율방식 등 구체적 내용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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