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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국 지위 탈락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9.5일자(가판) 보도 관련)

담당부서: 기업회계팀   

등록자: 차영호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83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한국경제는 9.5일자 한국 국제회계기준위원회 위원국 탈락 제하의 기사에서,

 

 “2012년 한국이 세계에서 13번째로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진출국이 된지 7년 후 한국은 IASB 위원국 지위 잃게 됐다. 국제회계기준 제·개정에서 한국 목소리 전달할 핵심 통로 막힐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번에 뺏긴 한국 자리 유럽에서 추가로 가져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당국의 입장

 

 한국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국 지위 유지 여부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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