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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내용 및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5.30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보험과   

등록자: 권기순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63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설계사 첫해 수수료 1200%로 낮춰라

(금융위 내년부터 가입자 연간 보험료 넘지 못하게 직접 규제)

 

 내년부터 보험설계사들이 보험 상품을 팔아 받는 첫해 모집수수료가 보험가입자가 연간 내는 총보험료를 넘지 못한다.

 

 29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보험설계사 수수료와 사업비를 직접 규제하는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금융위는 불완전 판매 및 각종 민원·분쟁 유발하는 모집수수료 체계를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 중인 단계로, 기사 내용과 같은 세부적인 제도개선 방안, 감독규정 개정 시점 및 시행 시기 등 구체적인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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