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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1일 연합뉴스「‘악마의 유혹’ELW시장에 금융당국 수수방관」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금융감독원 복합금융서비스국   

등록자: 전수한 사무관,최계명 팀 장

전화번호: 2156-9876,3145-8325

1. 관련기사

 

□ 연합뉴스는 ‘11.4.21 「’악마의 유혹‘ ELW시장에 금융당국 수수방관」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 “금융위의 독주 행태도 문제점으로 꼽힌다. 증권시장의 감시·감독을 하는 금융감독원이 다양한 개선안을 제시했지만 ‘ELW 건전화 방안’에는 거의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하 생략)

 

2. 해명내용

 

‘10.11.1 발표한 ’1단계 ELW 건전화 방안‘금융위, 금감원, 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 학계, 업권 등이 T/F를 구성하여 ’10.6월 이후 수차례에 걸쳐 협의하여 마련한 대책입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1단계 개선방안 시행후의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었으며, 최근 검찰 수사와 관련하여 향후 추가적인 ELW 대책을 검토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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