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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9일자(가판) 서울경제 a01면, 파이낸셜뉴스 001면 등의 「부실PF 처리 민간 배드뱅크 추진」에 관한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 금융감독원 은행서비스총괄국   

등록자: 이동훈 서기관, 최성일 팀 장

전화번호: 2156-9711,3145-8060

1. 관련기사

서울경제, 파이낸셜뉴스 등에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을 처리하기 위해 10조원 규모의 민간 배드뱅크를 설립한다 또는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는 내용을 보도

 

2. 해명내용

 

부실PF 처리 민간 배드뱅크는 부동산 PF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의 하나로 실무적인 검토단계에 있는 사항으로서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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