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매일경제('11.4.12.)“해킹방어 금융공동망 추진”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   

등록자: 송희경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64

첨부파일: (1)         
아래아한글 문서 110412_해명 자료2.hwp(File Size : 43 KB)
 

1. 관련기사

 

정부가 현대캐피탈 고객 정보 유출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금융거래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금융권 공동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11일 현대캐피탈 사태와 관련해 “대단히 의미가 큰 사건이고 재발 방지를 위해 개별 금융회사 차원이 아니라 권역별 또는 전체 금융권이 공동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공동재원을 조성해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해킹방지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후략)

 

2. 해명내용

 

상기 보도내용 중 “정부가 금융거래 고객정보 보호를 위해 금융권 공동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는 부분과 “공동재원을 조성해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해킹방지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추진할 것”이라는 부분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머니투데이(인터넷, '11.4.7.) “저축銀 먹거리 대책, 여신전문 출장소로 가닥”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머니투데이(’11.4.18) 「부실 PF채권 특화 ‘민간 배드뱅크’ 만든다」 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