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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우리금융 소유규제 풀어 일괄매각」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자위사무국 운용기획팀   

등록자: 김연준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51

첨부파일: (1)

<기사 내용>

 

서울경제(’11.5.16 인터넷판)「우리금융 소유규제 풀어 일괄매각」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가 자회사들을 일괄매각하기로 했으며, 인수자로 외국계 자본을 배제하고, 국내 사모펀드(PEF)와 우리금융 자체 컨소시엄을 통한 독자 민영화를 불허할 방침이라는 내용 등을 보도

 

<해명 내용>

 

현 시점에서 매각방안 및 인수 후보자에 대해 어떠한 방침도 정해진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5.17일 회의를 개최하여 「우리금융지주 매각 재추진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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