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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산은+우리’ 정부지분 50%대로 낮춘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자위사무국 운용기획팀   

등록자: 김연준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51

<기사 내용>

□ 한국경제(’11.5.16)는「‘산은+우리’ 정부지분 50%대로 낮춘다」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 고위 관계자는 15일 “두 금융지주의 민영화를 진전시키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대형 금융그룹 탄생의 초석도 놓아야 한다는 정부 방침은 확고하다”며 “산은지주가 우리금융을 인수·합병한 뒤 중장기적으로 지분을 매각하는 것이 민영화를 달성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17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의 우리금융 매각안 발표는 ‘그랜드 플랜’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

 

<해명 내용>

 

□ 동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ㅇ 현시점에서 어떠한 방침도 정해진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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