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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정부, 우리금융 민영화 포기」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자위사무국 운용기획팀   

등록자: 김연준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51

<기사 내용>

 

한국경제 가판(’11.5.12字)「정부, 우리금융 민영화 포기 - 産銀에 넘긴다」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우리금융지주를 산은금융지주에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 “우리금융과 산은지주를 따로 떼어 각각 민영화를 추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폐기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공적자금관리위원회5.17일 회의를 개최하여 「우리금융지주 매각 재추진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며, 현 시점에서 어떠한 방침도 정해진 바 없습니다.

 

매각방안과 입찰참여자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임을 감안하여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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