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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11.5.6)의 「경제부처간 이견…외환銀 처리 장기표류?」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금융제도팀, 금융서비스국 은행과   

등록자: 박정원 사무관, 신종순 사무관, 김동현 팀장

전화번호: 2156-9683, 2156-9812, 3145-8311

□ 헤럴드경제(2011.5.6.(금))는 「경제부처간 이견…외환銀 처리 장기표류?」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 ‘선승인 후 심사’ 결론” 등을 보도하였으나,

 

ㅇ 동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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