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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우리금융 소유규제 완화후 재매각 검토, 산은 입찰 허용될 듯” 기사 관련

담당부서: 공자위 운용기획팀   

등록자: 김연준 사무관

전화번호: 02-2156-9451

첨부파일: (1)         

ㅇ 이데일리의 “우리금융 소유규제 완화후 재매각 검토, 산은 입찰 허용될 듯”이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 우리금융지주 매각 방안 및 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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