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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6.12 06:15), 「저축銀 구조조정 대비 공적자금 조성 검토」제하 기사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등록자: 서재홍 팀장

전화번호: 2156-9851

< 기사 내용 >

 

연합뉴스(’11.6.12 06:15)는「저축은 구조조정대비 공적자금 조성 검토」제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본격적인 저축은행 구조조정에 앞서 공적자금 조성 방안에 대한 검토에 나섰다. 12일 당국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 구조조정의 재원마련을 위한 협의에 착수했다. 예금보험기금내 설치된 저축은행 특별계정을 통해 최대 15조원 정도를 마련할 수 있지만, 하반기에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조조정의 재원으로 충분치 않다는 지적을 감안한 조치다.(이하 생략)

 

< 해명내용 >

 

□ 금융위원회는 현재 저축은행의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금년 3월 예금자보호법을 개정하여 설치한 「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예보료 + 정부출연)」 이외에 별도의 공적자금 조성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 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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