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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11.6.3. 3면)“삼화저축은행 인수 때 써낸 금액 금감원서 하달”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금감원 저축은행감독국, 예금보험공사   

등록자: 이진수 사무관, 김영기 팀 장

전화번호: 2156-9852, 3145-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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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 우리금융지주의 한 관계자는 당시 인수 과정이 특별했음을 시인했다. (중략) 이 관계자는 “우리금융지주가 (삼화를) 인수하는 것으로 이미 정해져 있었고, 다른 곳은 들러리였다”며 “인수할 때 적어낸 액수도 금융감독원에서부터 정해져서 내려왔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인수 과정이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였다는 것이다.  (이하 생략)

 

2. 해명내용

 

□ 삼화저축은행의 매각은 경쟁입찰을 통해 투명하게 진행되었으며

 

 ◦ 금감원에서 우리금융지주에게 삼화저축은행의 인수 금액을 정해주었다는 것이나 삼화저축은행의 인수 과정이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였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

 

□ 아울러 이와 같은 근거없는 보도는 현재 예금보험공사가 진행 중인 부실저축은행의 원활한 매각을 저해할 우려가 있으니 보도에 신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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