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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1일 파이낸셜 뉴스「수출입銀․무역보험公 통합 추진」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   

등록자: 선욱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51

첨부파일: (1)

 

1. 언론보도 내용

 

□ 금융당국이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를 통합해 대규모 해외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금융지원을 담당하고 산은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를 합쳐 이를 측면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ㅇ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을 통합해 중기 보증업무 지원을 강화하는 등 정책금융기관 재편을 위한 3단계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짐

 

 ㅇ 정책금융기관 간 통합의 전제조건이던 부처 간 합의도 상당부분 진전된 것으로 보도

 

2. 해명내용

 

□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통합, 산은지주와 우리금융 통합 및 신·기보 통합 등 정책금융기관 재편을 위한 3단계 방안을 마련하였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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