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이데일리('11.7.5.)“지방저축銀, 수도권 대출 규제 완화”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신장수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53

첨부파일: (1)         
아래아한글 문서 110705-보도해명.hwp(File Size : 37.5 KB)
 

 

1. 관련기사

 

□ 지방 저축은행의 영업구역 내 의무대출 비중이 현행 총여신의 50%에서 40%까지 단계적으로 줄어드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ㅇ 또 기계·건설 등 임대업 관련 대출이 저축은행의 부동산 대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부동산 대출 규제비율도 완화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후 략)

 

2. 해명내용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중앙일보(’11.7.5), 「부실저축은행 퇴출에 10조 투입」, 「20조원 쏟아부어 저축은행 불신 씻기」제하 기사 및 한겨레(’11.7.5), 「저축은행 구조조정 자금 25조원 추가조성」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매경(‘11.7.5) 「금융위 혼선···영업정지 조건 뒤늦게 수정」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