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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11.7.5), 「부실저축은행 퇴출에 10조 투입」, 「20조원 쏟아부어 저축은행 불신 씻기」제하 기사 및 한겨레(’11.7.5), 「저축은행 구조조정 자금 25조원 추가조성」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금융소비자과   

등록자: 서재홍 서기관, 이종민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51, 2156-9773

첨부파일: (1)

 

< 기사 내용 >

□ 중앙일보(’11.7.5)는 「부실저축은행 퇴출에 10조 투입」제하 기사(1면) 및「20조원 쏟아부어 저축은행 불신 씻기...하지만 이게 끝일까」제하 기사(E2면)에서

 

 ㅇ “하반기 저축은행 구조조정에 10조원 가량이 추가로 투입된다”고 하며 “저축은행 부실에 제때 대응하지 못한 비용이 올 한해에만 20조원대에 달할 전망이다”고 보도

 

□ 한겨레(’11.7.5)는「저축은행 구조조정 자금 25조원 추가조성」제하   기사(1면)에서 "금융위는 앞으로 20조원 이상의 자금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고 보도

 

< 해명내용 >

 

□ 하반기 저축은행 경영진단 등을 통해 구체적인 부실규모가 산정되기 전까지는

 

 ㅇ 저축은행 구조조정과 관련한 소요재원 규모도 확정하기 곤란하다는 점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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