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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6.30) 「정부, 은행 예대율 90%대로 인하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 은행과   

등록자: 오유정 사무관,서나윤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12,2156-9814

1. 관련기사

 

연합뉴스는 2011.6.30일자 「정부, 은행 예대율 90%대로 인하 추진」 제하의 기사에서,

 

◦ “은행의 예대율 한도를 100%에서 90%대로 낮추는 방안이 유력하게 추진된다. … 금융위는 다음 달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와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은행 예대율을 90%대로 낮추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 금융위는 또 매년 가계대출 증가율의 적절한 기준(가이드라인)을 설정, 기준치 이상의 가계대출 증가분은 일부를 대손준비금 외에 추가 준비금으로 쌓도록 할 방침이다.” 라고 보도

 

2. 해명내용

 

예대율 준수비율 인하, 추가 준비금 적립 등은 금융위원회가 6.29일 발표한 「가계부채 연착륙 종합대책」의 시행효과, 향후 가계대출 동향 등을 보아가며 추가 검토할 사항으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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