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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1.6.20(월) 인터넷판) 「증권사 빅5, 합병 안해도‘종합 IB’할 수 있다」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   

등록자: 이한진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73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한국경제신문은 2011년 6월 20일 인터넷 기사로 「증권사 빅5, 합병 안해도 ‘종합 IB’ 할 수 있다」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 기업대출, 프라임브로커 등의 업무를 할 수 있는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되기 위한 최저 자기자본이 3조원 선으로 잠정 결정됐다.(이하 생략)

 

2. 해명내용

 

□ 신규업무가 허용되는 투자은행의 최저자기자본금 규모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세부적인 방안은 현재 검토중에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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