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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8.18)“일부 시중은행 가계대출 전면중단”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금감원 은행감독국   

등록자: 오유정 사무관, 최인호 팀장

전화번호: 2156-9712, 3145-8040

첨부파일: (1)         
아래아한글 문서 보도해명자료.hwp(File Size : 157.5 KB)
 

 

1. 관련 기사

 

□ 연합뉴스는 2011.8.18일자 “일부 시중은행 가계대출 전면중단”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은 최근 각 시중은행에 가계대출 증가율을 전월의 0.6% 이내로 맞추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으며, 이를 지키지 못하면 강도 높은 검사를 받을 것도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하였음

 

2. 해명 내용

 

 □ 금융당국은 시중은행들에게 가계대출 증가율과 관련하여 공문을 송부한 사실이 없습니다.

 

 ◦ 따라서 동 기사의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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