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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2011.8.12(금)) 「증안펀드, 추가 대신 기존펀드 증액으로」인터넷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   

등록자: 김성조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71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서울경제(인터넷기사)는 2011년 8월 12일자로 「증안펀드, 추가대신 기존펀드 증액으로, 현재 잔액 2,800억원, 증액 거쳐 5,000억원 규모로 키울 전망, 코스콤과 증권금융도 참여할 듯」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금융위원회는 …증권유관기관들을 불러 모아 각 기관의 자금 사정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었다.」

 

 ㅇ「관련업계에 따르면 2호 증안펀드는 기존잔액(2,800억원)에 2,000억원을 이상을 더 수혈받아 5,000억원 규모로 몸짓을 불릴 것으로 보인다.」

 

 ㅇ「당국이 이처럼 방향을 바꾼 것은 증안펀드를 새로 조성할 경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 펀드를 활용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증권유관기관과 증시안정펀드와 관련, 각 기관의 자금사정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한 바 없으며,

 

 ㅇ 조성방안, 기관별 배분비중 등 증시안정펀드와 관련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검토한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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