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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11.7.22.)“저축은행 주범 8·8클럽 넉달만에 10·8로 부활”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전수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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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 저축은행 부실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8·8클럽이 폐지 넉 달만에 10·8클럽으로 되살아났다.

 

 ㅇ 우량 저축은행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 완화책이 저축은행 부실 사태를 불러왔다는 여론에 등 떠밀려 금융당국이 지난 3월 8·8클럽 정책을 폐지했지만 불과 넉달 만에 판박이 정책을 내놨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후 략)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지난 3.17일 「저축은행 경영 건전화를 위한 감독강화 방안」을 통해 저축은행의 개별차주 여신한도 우대조치(소위 ‘8·8클럽’)의 폐지 방침을 발표했고, 이에 따라 상호저축은행법시행령,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을 추진중이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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