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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7.20) 「금융당국, 상장사 소액공모 폐지검토」, 「외국기업 상장심사 주먹구구... 소액공모 허점많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공정시장과, 금감원 기업공시제도실   

등록자: 이동엽 사무관, 김영진 팀 장

전화번호: 2156-9912, 3145-8440

첨부파일: (1)         
아래아한글 문서 110720_보도해명자료(연합).hwp(File Size : 56.5 KB)
 

 

1. 관련기사

 

□ 연합뉴스는 2011.7.20일자 「금융당국, 상장사 소액공모 폐지 검토」, 「외국기업 상장심사 주먹구구... 소액공모 허점많다」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 관계자는 ”관련 법규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청약증거금이 환불 시점까지 안전하게 보관되도록 하거나 상장사에 대해서는 소액공모자체를 폐지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하였음.

 

2. 해명내용

 

□ 금융당국은 소액공모시 발행한도, 발행절차 등 소액공모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소액공모자체를 폐지하는 방안’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 따라서 소액공모자체를 폐지하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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