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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11.8.31.), 「저축은행 15곳 不實」 및 매일경제 (’11.8.31.), 「저축銀 구조조정 3가지 시나리오로 진행」제하 기사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금감원 저축은행감독국   

등록자: 이진수 사무관, 김영기 부국장

전화번호: 2156-9852, 3145-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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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

 

(조선일보)

 

□ 금융 당국이 전국 85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경영진단을 실시한 결과,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5% 미만인 저축은행이 15개 안팎으로 확인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 중략 ...

 

□ 금융 당국의 한 관계자는 “내부에서 대형 저축은행도 기준에 미달하면 과감히 메스를 대야 한다는 강경파와, 파장을 고려해 중소형 저축은행만 구조조정해야 한다는 온건파의 의견이 갈린다”며 “결국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하 생략 ...

 

(매일경제)

 

□ 금융당국은 구조조정 대상 저축은행 규모를 ‘최대’, ‘보통’, ‘최소’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를 갖고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하 생략 ...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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