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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11.8.8), 「9월까지 문 닫는 곳 없다는 말 믿고 예금 놔뒀는데」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송병관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64

첨부파일: (1)

 

< 기사 내용 >

 

□ 한국경제(’11.8.8)는「9월까지 문 닫는 곳 없다는 말 믿고 예금 놔뒀는데」제하 기사(A09면)에서 “9월 말까지는 추가 영업정지가 없다는 김석동 금융위원장의 발언이 뒤집혔기 때문이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 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발표한 「하반기 상호저축은행 경영건전화 추진방향」 11쪽에서

 

 ㅇ “9월 하순 경영진단 결과에 따른 조치 발표시점까지는 과도한 예금인출에 의한 유동성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영업을 정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실을 이유로 영업정지 조치를 부과하지 않을 계획임. 다만, 상반기중 검사가 종료되어 적기시정조치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로서 충실한 자구노력이 미흡한 경우에는 관련조치가 부과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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