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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2011.9.16(금)) 「미소금융 대출 30% 고 신용자에게 갔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서민금융팀   

등록자: 박주영 사무관, 윤재경 과장

전화번호: 2156-9471, 2084-7921


1. 관련기사

 

 

□ 경향신문은 2011년 9월 16일자로 「미소금융 대출 30% 고신용자에게 갔다」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① 7월말 현재 미소금융의 대출금 2,257억 9,900만원의 30.1%인 674억 5,900만원이 1~6등급 신용우수자에게 대출됐다.

 

 ② 저신용자들이 일반 금융회사에서 대출받기가 어려운 이유가 담보를 요구하기 때문이라며 미소금융은 ‘무담보 대출’을 강조해 왔다. 하지만 화물차 등을 담보로 잡고 내준 차량 담보대출이 776억원에 달했다.

 

 ③ 금융당국의 대대적인 홍보속에 대출상담자는 15만 904명이나 됐다. 그러나 실제 대출이 이뤄진 것은 11.7%인 1만 7,753건에 그쳤다.

 

 ④ 지역적인 편중도 심했다 전체 대출액의 47.6%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소진됐다. 금융점포망이 부족한 농어촌 등 지방은 미소금융에서도 소외됐다.

 

2. 해명내용

 

 

1) 1~6등급 신용우수자 대출 관련

 

 □ 미소금융은 ①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이거나 ②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 서민층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음

 

  ㅇ 따라서, 연체사실 등이 없어 1~6등급에 해당하는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서민도 지원받고 있음(‘11.7말 현재 675억원 대출)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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