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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2011.9.16(금)) 「햇살론 한도 내주부터 3,000만원까지」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서민금융팀   

등록자: 송희경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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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 서울신문은 2011년 9월 16일자로 「햇살론 한도 내주부터 3,000만원까지」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15일 금융위원회와 제2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저신용 서민들은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농협, 신용협동조합 등에서 햇살론 대환대출을 3,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2. 해명내용

 

□ 햇살론 대환대출은 현재 검토중이며, 시행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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